김소현이 우아한 블루 오프숄더 드레스 자태를 공개했다.
뮤지컬 배우 김소현이 8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끌고 있다.
김소현은 블루 오프숄더 시폰 드레스를 착용해 청순하면서도 우아한 자태를 뽐냈다.
특히, 김소현이 입은 드레스는 반짝이는 은색 장식이 여러 개 부착되어 있어 화려하면서도 세련된 이미지를 연출했다.
또한 김소현은 남편이자 뮤지컬 배우인 손준호와 함께 꾸준히 활동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팬들에게 흐뭇함을 안겨주었다. 이들 부부는 다양한 무대에서 함께하며 뮤지컬계에서 활발히 활동 중이다.
한편, 김소현은 지난 2011년 8세 연하의 뮤지컬 배우 손준호와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SBS 예능 프로그램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해 많은 관심을 받았던 바 있다. 김소현과 손준호는 방송을 통해 일상 생활과 가족의 따뜻한 모습을 공개하며 시청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