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4.06.25 20:50:09
25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4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 경기에서 LG가 선발 켈리의 9이닝 1피안타 퍼펙트급 피칭을 앞세워 4-0 완승을 거뒀다. 문보경은 결승 스리런포로 승리의 힘을 보탰다.
LG 선발 켈리와 박동원 배터리가 9회초 무사에서 삼성 윤정빈에게 첫 안타를 맞은 후 마운드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잠실(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