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야구장 날씨] 전국 장맛비...우천순연 예상

전국 곳곳에 강한 장맛비가 이어지겠다.

9일에는 서울 잠실구장(KIA-LG), 고척스카이돔(한화-키움), 수원 KT위즈파크(두산-KT), 인천 SSG랜더스필드(롯데-SSG),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NC-삼성)에서 2024 신한 SOL 뱅크 KBO 리그 5경기가 펼쳐진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전국 대부분 지역에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를 동반한 매우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릴 전망이다.

사진=KBO 홈페이지

전남권과 경상권은 오전부터 밤사이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이 있겠고 제주도는 오후 한때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21∼26도, 낮 최고기온은 25∼30도로 예보됐다.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최고체감온도가 33도 내외로 올라 매우 무덥겠고, 당분간 그 밖의 전국 대부분 지역에도 최고체감온도가 31도 내외로 올라 덥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과 강수의 영향으로 전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다음은 9일 야구 경기 진행 지역별 날씨 전망.

▲ 서울 : 흐리고 비 <최고기온 28도>

▲ 수원 : 흐리고 비 <최고기온 26도>

▲ 인천 : 흐리고 비 <최고기온 26도>

▲ 대구 : 흐리고 비 <최고기온 29도>

박찬형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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