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자가 시원한 슬리브리스 탑으로 청순미를 발산했다.
개그우먼 미자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강남 나들이! 화사한 옷 입고 무지갯빛 음료 마시고 있으니 여기가 발리인가 싶네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미자는 깔끔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화이트 슬리브리스 톱을 착용해 세련된 스타일을 연출했다.
또한, 데님 팬츠를 매치해 다리 라인을 더욱 길고 슬림하게 보이는 캐주얼룩을 완성했다.
특히, 깔끔한 헤어스타일과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으로 청순한 이미지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한편, 미자는 2022년 개그맨 김태현과 결혼했으며,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 ’미자네 주막‘을 운영 중이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