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대표팀 새 사령탑 홍명보 감독이 첫 일정에 나섰다.
홍명보 감독은 외국인 코치진 선임 관련 업무차 15일 오전 인천공항을 통해 유럽으로 출국했다.
인터뷰 갖는 홍명보 감독.
인천공항=천정환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할리우드 스타, 방한 행사에 기모노 입고 등장
▶ “살인범 가족이 배우로 승승장구” 유족 청원
▶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 홍명보와 용혜인의 닮은 공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