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뉴진스가 별들의 축제를 한껏 빛냈다.
8월 3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선 손흥민이 뛰고 있는 토트넘 홋스퍼와 김민재가 속한 바이에른 뮌헨이 맞대결을 벌이고 있다. 2024 쿠팡플레이 시리즈 2경기다.
뉴진스가 이날 경기 시축 행사에 나섰다. 6만 관중의 함성을 등에 업고 등장한 뉴진스는 놀라운 킥력을 자랑하며 시축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뉴진스는 전반전이 끝난 뒤엔 하프타임 공연에 나섰다.
뉴진스는 축구화를 신고 다시 한 번 그라운드를 밟아 히트곡을 열창하며 경기장을 가득 메운 팬들을 환호하게 했다.
이날 경기는 후반 16분을 지나고 있는 가운데 뮌헨이 토트넘에 2-0으로 앞서 있다.
[상암=이근승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