험난한 임신 준비… 손담비, 시험관 시술 고충 토로 (아빠하고 나하고)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시험관 시술 고충을 털어놨다.

7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에서는 손담비가 새로운 딸 대표로 출격했다.

이날 방송에서 손담비는 남편인 전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함께 2세 계획을 세우고 있다고 밝혔다.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시험관 시술 고충을 털어놨다.사진=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캡처
손담비는 남편인 전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함께 2세 계획을 세우고 있다고 밝혔다.사진=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캡처

그러면서 “결혼한지 1년쯤 되었을 때 아이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다”며 작년부터 시험관 시술을 시작했다고 말했다.

그러나 손담비는 “처음 시도에서는 성공하지 못했다”며 “지금은 두번째 도전을 앞두고 있고 이를 위해 매일같이 서너번씩 배에 주사를 놓는 과정을 반복하고 있다”고 알렸다.

이러한 노력으로 인해 손담비 배에는 멍이 가득하고 마치 복수가 찬 것처럼 부어있는 상태이며 체중도 8kg 가량 늘었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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