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이 얼굴 성형수술을 내려놓고 몸수술에 신경쓰겠다고 당찬 포부를 선언했다.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 10일 공개된 ‘연예인 총출동! 장영란 유튜브 회사 최초공개(홍진경, 최화정, 이지혜, 노홍철)’이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장영란이 새 사무실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이날 영상에서 장영란은 새로 이사한 130평 규모의 사무실을 둘러보며 감탄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서 유튜브 제작진과 함께 콘텐츠 회의를 진행하는 장면이 이어졌다.
쿠키영상 회의 중, 제작진이 “새로운 이슈 없냐?”고 묻자, 장영란은 “아이라인 문신한 건 그냥 냅두고...”라며 대답했다. 이에 제작진이 “또 수술할 거냐?”라고 돌직구 질문을 던지자, 장영란은 “이제 정말 내 인생에 수술은 없다”고 단호히 답했다.
장영란은 이어 “대신 나는 몸 수술을 하려고 한다”고 선언해 제작진의 관심을 끌었다. 그녀는 “이번 겨울 정도에 약간 헐벗고 바디프로필을 찍어 보려고 한다”며 계획을 밝히며, 남편에게도 아직 알리지 않은 비밀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