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인터파크트리플과 여행 패키지 상품 출시

NC가 특별한 상품을 출시했다.

NC 다이노스는 “인터파크트리플과 전국의 야구팬들을 위해 손을 맞잡고 ‘창원NC파크 원정뛰기’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창원NC파크 원정뛰기는 창원NC파크 내야석 입장권과 구장 근처 가성비 숙소를 결합한 형태의 여행 패키지 상품이다.

사진=NC 제공

이번 상품은 2024년 KBO리그 정규시즌 NC 잔여 홈 경기에 사용 가능한 내야 입장권 2매와 마산역 인근에 위치한 가성비 숙소 잠자리호텔 숙박권이 포함돼 있다. 잠자리호텔은 창원NC파크에서 차량으로 6분 거리다.

내야석 2매와 잠자리호텔 일반룸 1박 가격은 73,450원, 내야석 2매와 잠자리호텔 트윈룸 1박 가격은 88,600원이다. 내야석 입장권은 좌석이 아닌 예매권의 형태로, 티켓 예매 일정에 맞춰 좌석을 별도로 예매해야 한다.

신정호 인터파크트리플 여행사업그룹장은 “원정응원과 여행을 함께 하고 싶어 하는 700만 야구팬을 위해 NC 구단과 협업해 만든 패키지 상품“이라며 ”앞으로도 스포츠 콘텐츠를 통해 지역 관광을 활성화하는 다양한 상품들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이진만 NC 대표는 “전국의 야구팬들에게 창원NC파크 방문을 조금이라도 편리하게 해 드리고자 인터파크트리플과 제휴하게 됐다. 팬들의 니즈에 대해 꾸준히 고민하고 소통해 계속 좋은 상품으로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상품은 인터파크 투어 웹과 앱을 통해 구매 가능하다. 상세 내용 및 취소 규정 등은 인터파크 투어 홈페이지와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인터파크트리플은 투어/티켓 전문 플랫폼으로 야놀자의 계열사이다.

[이한주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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