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뒤집네?!’ 강원, 광주 꺾고 새역사 썼다…3-2 짜릿한 역전승 + 선두 굳히기

강원FC의 상승세는 이어진다. 완전히 넘어간 분위기를 가져오며 홈 팬들 앞에서 새로운 기록을 써내렸다.

강원은 18일 강릉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4 27라운드 광주FC와 홈 경기에서 3-2 역전승을 거뒀다.

이로써 강원은 15승 5무 7패로 승점 50 고지를 넘으며 선두를 내달렸다. 2위 김천상무(승점 46)와의 격차를 4로 벌렸다. 동시에 지난달 제주유나이티드전을 시작으로 4연승을 기록했다. 반면, 광주는 12승 1무 14패(승점 37)로 6위 FC서울(승점 42)과의 격차를 좁히지 못한 채 7위에 머물렀다.

사진=프로축구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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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은 4-4-2 포메이션으로 나섰다. 이상헌-코바체비치, 유인수-김동현-이유현-양민혁, 윤석영-이기혁-강투지-황문기, 이광연이 출전했다.

광주 역시 4-4-2 포메이션으로 맞섰다. 이희균-이건희, 안혁주-정호연-최경록-아사니, 이상기-허율-변준수-김진호, 김경민이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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