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대한컬링연맹과 플레이원(피스스포츠코리아)이 2024 한국컬링선수권대회 국가대표 선발전에 맞춰 2024년 6월 공식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측은 대한민국 컬링의 활성화, 컬링 저변 및 보급의 확대, 컬링 국가대표 경기력 향상을 위한 공동의 노력에 뜻을 같이했다.
대한컬링연맹은 “이번 협약으로 컬링 및 플로어 컬링이 일반 사람들에게도 친숙한 스포츠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자체 브랜드 플레이원으로 플로어컬링, 다트, 볼링 등 새로운 스포츠 문화를 국내에 도입하여 유통 중인 피스스포츠코리아는 “이번 대한컬링연맹과의 협약을 통해 컬링 및 플로어 컬링 국내 보급 및 활성화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대한컬링연맹과 플레이원(피스스포츠코리아)은 상호 협력 하여 플로어 컬링 공인 제품 개발, 각종 국내 대회 개최 등을 통해 컬링 저변 및 보급의 확대를 위해 적극 노력하기로 하였다.
이번 협약으로 국내외 컬링 및 플로어 컬링의 관심과 수요가 늘고 저변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강대호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