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질 반 다이크(33·리버풀)가 2026 북중미 월드컵 우승 도전에 나선다.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에 따르면 반 다이크는 네덜란드 축구 대표팀 쿠만 감독과 면담을 진행했다. 유로 2024를 끝으로 대표팀 은퇴를 고민했던 반 다이크. 반 다이크는 쿠만 감독과의 면담 후 2026 북중미 월드컵까진 대표팀 경력을 이어가기로 했다.
반 다이크는 네덜란드 대표팀 주장이다.
반 다이크. 사진=AFPBBNews=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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