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젤노이즈, 오늘(1일) 첫 싱글 ‘TOY TOY’로 데뷔

여성 듀오 밴드 엔젤노이즈(ANGEL NOISE)가 10월 1일 첫 싱글 TOY TOY’를 발매하며 본격적인 데뷔 활동에 나선다.

엔젤노이즈는 해나(보컬) 와 케피(보컬, 키보드) 로 구성된 2인조 밴드로, 천사를 뜻하는 ‘ANGEL’과 잡음을 의미하는 ‘NOISE’의 상반된 이미지를 결합해, 독창적인 음악 세계를 선보이겠다는 포부를 담고 있다.

데뷔곡 ‘TOY TOY’는 강렬한 ROCK을 기반으로 하여 K-POP 특유의 대중적 감성과 서브컬처적 요소가 융합된 곡이다. 빠른 비트와 에너제틱한 리듬, 그리고 락킹한 사운드가 특징이며, 현대적이면서도 저항적인 감성을 담아낸 점이 주목할 만하다. 특히, ‘남에게 맞추지 않는 주체적인 나’를 표현한 가사는 멤버 전원이 작사에 참여하여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엔젤노이즈(ANGEL NOISE)가 10월 1일 첫 싱글 TOY TOY’를 발매하며 본격적인 데뷔 활동에 나선다.

또한, ‘TOY TOY’의 뮤직비디오는 애니메이션 형식으로 제작되어 10월 1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되며, 10월 4일에는 라이브클립 영상도 추가로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엔젤노이즈는 음원 발매 이후 10월 19일 ‘시부야 스크램블 페스티벌’에 참여해 무대를 선보일 계획이다.

엔젤노이즈의 독창적인 음악적 색채가 이번 데뷔곡 ‘TOY TOY’를 통해 어떤 반향을 일으킬지 귀추가 주목된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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