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 김다예 부부의 귀여운 딸 ‘전복이’가 따뜻한 분위기 속 잠자는 숲속의 공주로 눈길을 끌었다.
25일 박수홍·김다예 부부는 딸 전복이의 전용 계정을 통해 “볼탱 귀여버”라는 문구와 함께 사랑스러운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는 전복이가 산후조리원 침대에서 평온하게 잠들어 꿈나라 여행을 하고있는 모습이 담겼다.
영상 속에서 단연 눈에 띄는 것은 전복이의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아기 패션이다. 화이트 톤의 포근한 이불에 감싸인 전복이는, 고급스러운 심플한 패턴이 돋보이는 베개와 침구로 귀여움과 스타일을 동시에 보여주고 있다. 모던하면서도 아늑한 패턴은 전복이의 순수함을 더해주며, 부드러운 촉감이 느껴지는 소재가 아기의 편안한 수면을 지원하는 듯한 느낌을 준다.
전복이는 엄마 아빠를 꼭 닮은 사랑스러운 비주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으며, 침대 역시 나무 질감이 그대로 느껴지는 클래식한 디자인으로 아기의 따뜻한 분위기를 더욱 살리고 있다. 이는 최근 트렌디한 육아 용품 중 하나로, 자연스러움을 강조한 인테리어가 돋보인다.
한편, 박수홍과 김다예는 2021년 23살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했으며, 최근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