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계획2’ 곽튜브가 슬림해진 모습으로 시즌2에 첫 등장해 전현무를 깜짝 놀라게 한다.
11월 1일 방송하는 본격 리얼 길바닥 먹큐멘터리 ‘전현무계획2’4회에서는 전현무-곽튜브(곽준빈)가 마침내 ‘크로스’한 가운데, “지리산 한 바퀴 특집”을 선포하고 ‘등산 없는 등산로 맛집’ 대탐험을 시작하는 현장이 펼쳐진다.
이날 전현무와 곽튜브는 지리산 제1문에서 반갑게 해후한다. 드디어 시즌2에서 곽튜브의 셀프캠이 처음 켜지자, 전현무는 “너 완전 슬림해졌다. 배가 없어~”라고 너스레를 떤다.
그러면서 “역시 최고의 다이어트는 마음고생이야. 그만한 게 없다”라고 묵직한 돌직구를 던져 곽튜브를 어질어질하게 만든다. 여전한 ‘환장의 케미’가 웃음을 안기는 가운데, 두 사람은 제1문에서 만난 현지 시민에게 맛집을 추천받아 지리산 근처 마을인 함양군으로 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