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상백-심우준 ‘독수리의 비상을 위해서 파이팅’ [MK포토]

한화 이글스가 2025년 시즌을 대비해 22일 오전 인천공항을 통해 1차 스프링캠프가 열리는 호주 멜버른으로 출국했다.

한화는 호주에서 기술 훈련 위주로 전력을 다진 뒤 호주 대표팀과 연습경기를 치르고 다음달 20일 2차 캠프가 열리는 일본 오키나와로 이동할 예정이다.

FA로 합류한 엄상백과 심우준이 출국에 앞서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인천공항=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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