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의의 경쟁’ 상위 0.1% 최상류층 이혜리의 반전이 밝혀진다.
STUDIO X+U 드라마 ‘선의의 경쟁’이 독특한 분위기, 강렬한 캐릭터, 흥미진진한 스토리 구조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런 가운데 2월 12일 0시 U+tv와 U+모바일tv를 통해 공개된 3회에서는 속내를 알 수 없는 미스터리한 성격으로 극에 서스펜스를 불어넣고 있는 인물 유제이(이혜리 분)의 과거가 그려졌다.
앞서 공개된 1-2화에서 유제이는 상위 1%만 모인 채화여고에서도 모두의 부러움을 사는 전교 1등이자, 워너비 스타의 면모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모든 걸 다 갖춘 유제이가 전학생 우슬기(정수빈 분)에게 갖는 특별한 관심이 궁금증을 자아냈다. 모두가 유제이의 짝이 되길 원하는 상황에서 우슬기를 자신의 짝으로 선택한 걸 시작으로, 학원에서 위기에 처한 우슬기를 구해주는 2회 엔딩까지. 의뭉스러운 유제이의 행보는 그의 과거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