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아이파크가 2025시즌을 맞아 이디헤어와 스폰서십 협약을 체결했다.
부산아이파크와 이디헤어는 부산 동래구에 위치한 이디헤어 미남점에서 이디헤어 우지호 대표원장과 부산아이파크 페신, 사비에르 선수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스폰서십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디헤어는 ‘E미지를 D자인하다’는 슬로건 아래, 고객의 얼굴형과 두상 골격을 분석하여 맞춤형 헤어 스타일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고객의 라이프스타일과 개성을 생각한 스타일을 제안하며, 손질이 편리하면서도 트렌디한 디자인을 완성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디헤어 대표원장은 커트,펌, 컬러 마스터 과정을 수료한 경력 27년의 베테랑 미용사로, 전문적인 기술력과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브랜드를 이끌고 있다.
또한 ‘헤어로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하라’는 철학을 실천하며, 단순한 헤어 스타일링을 넘어 고객의 아름다움을 극대화하고, 자신감을 부여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디헤어는 지난해 부산 동래구 온천3동 청소년을 위한 민관 협약 사업에 참여해 저소득 청소년의 미용 서비스를 지원했다. 더욱이 저소득 청소년들에게 월 1회 헤어 커트와 맞춤형 미용 서비스를 온라인 예약을 통해 체계적으로 제공함으로써 지역 사회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기여를 보여주고 있다.
이번 스폰서십 체결을 통해 부산아이파크 선수들과 유소년 선수들은 이디헤어의 헤어 시술 서비스를 지원받게 되며, 다양한 마케팅 활동이 계획되어 있다.
이디헤어 우지호 대표원장은 “선수들에게 헤어 시술을 지원할 수 있게 되어 더욱 뜻깊다. 경기장에서 최고의 퍼포먼스를 발휘하는 데 작은 힘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 부산아이파크가 최고의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응원하겠다.”며 이번 스폰서십 협약 소감을 밝혔다.
이디헤어와 부산아이파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스포츠와 뷰티 산업이 결합하는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가며, 지역 사회와의 유대감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김원익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