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J팝 프로듀싱 크루 ‘블랙매터(Blakkmatter)’, 마지막 공개 모집

KPOP과 JPOP을 통해 전 세계 음악 프로듀서들의 브릿지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글로벌 퍼블리셔 MUniverse Music Publishing Inc. 소속 핵심 프로듀싱 크루인 ‘블랙매터(Blakkmatter)’가 트랙메이커와 사운드 프로듀서(믹스&마스터링이 가능한 트랙메이커 겸 엔지니어)에 대한 사실상 마지막 공개 모집을 진행한다.

국내외 약 40여 곳의 엔터사를 비롯해 일본, 영국, 스웨덴, 싱가포르 등의 협력 파트너사들과 함께 KPOP과 JPOP 프로듀싱을 진행 중인 블랙매터(Blakkmatter) 크루는 국내외 약 10여 팀 이상의 프로듀서가 활동 중이며, 글로벌한 협업 프로젝트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지난해 말에 이어 올해 초 다양한 KPOP과 JPOP 프로젝트에 대한 그룹제 프로듀싱 체계를 확립하기 위해 공개적으로 국내 프로듀서들을 모집하고 있다.

‘블랙매터(Blakkmatter)’가 트랙메이커와 사운드 프로듀서(믹스&마스터링이 가능한 트랙메이커 겸 엔지니어)에 대한 마지막 공개 모집을 진행한다.

블랙매터(Blakkmatter)는 업계 최초로 독자적인 프로듀싱 방식인 ‘Qualitative Pursuit Producing(질적 추구 프로듀싱)’을 본격화함에 따라 트랙메이커의 경우 신디사이저 사운드 메이킹, 키보디스트, 기타, 비트메이킹 등 세부 분야별 모집도 진행하고 있으며, 크루의 모든 보컬 및 트랙 믹스와 마스터링에 참여할 예정인 사운드 프로듀서도 모집 중이다.

모집 기한은 2025년 3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이며, 접수 방식은 공식 홈페이지와 SNS, 각종 음악 커뮤니티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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