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 키즈, 새 싱글 발표 D-1...분위기 달구는 비하인드 스포일러 대방출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새 유닛곡 비하인드 스포일러 이미지를 대방출하고 하루 앞으로 다가온 신보 발표 분위기를 달궜다.

스트레이 키즈는 3월 21일 오후 1시(미국 동부시간 기준 0시) 디지털 싱글 ‘Mixtape : dominATE’(믹스테이프 : 도미네이트)를 선보이고 팬들에게 데뷔 7주년 맞이 깜짝 선물을 전한다. JYP엔터테인먼트는 15일~18일 새로운 멤버 조합의 유닛곡을 미리 들려주는 ‘UNVEIL : TRACK’(언베일 : 트랙)을 오픈한 데 이어 19일 오후에는 공식 SNS 채널에 티저 비하인드와 향후 공개될 스토리에 대한 힌트가 담긴 스포일러 이미지를 게재했다.

먼저 ‘Burnin’ Tires (창빈 & 아이엔)‘(버닝 타이어스 (창빈 & 아이엔))의 두 사람은 묘하게 잘 통하는 이색 케미스트리로 신곡을 향한 기대감을 높였다. 의문의 문구를 발견하는 카페 안, 차와 바이크를 타고 질주하는 개인 컷은 날카로운 눈빛과 진중한 표정이 돋보이며 ’UNVEIL : TRACK‘ 속 짜릿한 긴장감을 다시금 느끼게 한다. 유닛 사진에서는 두 주먹을 불끈 쥐고 치열한 댄스 배틀을 펼치는가 하면 우승 트로피를 손에 넣고 어딘가를 응시하는 모습으로 호기심을 자극한다.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새 유닛곡 비하인드 스포일러 이미지를 대방출하고 하루 앞으로 다가온 신보 발표 분위기를 달궜다.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박수홍, 항공편 지연 논란 사과 “변명 없다”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