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처스’ 고3 “수능 잘 보면 S대, 수능 못 보면 Y대인 줄” 망언

성적이 고민인 학생과 가족에게 대한민국 최고의 강사들이 맞춤 솔루션을 제공할 채널A ‘성적을 부탁해: 티처스’ 시즌2 첫 도전학생으로 대한민국에 ‘S대’와 ‘Y대’만 있다고 믿었던 ‘초엘리트’ 집안의 고3이 등장한다.

4일 방송되는 ‘티처스2’ 첫회에는 “수업이 없으면 하루 11시간까지 순공하고 있지만, 부모님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성적이 오르지 않는다”며 도움을 요청한 고3 도전학생이 출연한다.

녹화일 기준 수능을 260일 앞둔 도전학생은 아침 7시부터 자습, 개인과외, ‘윈터스쿨’을 소화하는 것은 물론 이동 시간을 줄이기 위해 고시원 생활까지 감수하며 공부 열정을 드러냈다.

성적이 고민인 학생과 가족에게 대한민국 최고의 강사들이 맞춤 솔루션을 제공할 채널A ‘성적을 부탁해: 티처스’ 시즌2 첫 도전학생으로 대한민국에 ‘S대’와 ‘Y대’만 있다고 믿었던 ‘초엘리트’ 집안의 고3이 등장한다.사진=채널A 제공

‘초딩맘’ 한혜진X장영란은 “윈터스쿨이 되게 핫하더라...”며 윈터스쿨의 한 달 수업료를 궁금해했다. 이에 도전학생의 어머니는 “300~400만원 정도 든다”고 알려주며, 아들의 공부를 아낌없이 지원하는 ‘고3맘’의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도전학생의 어머니는 “엄마 말을 더럽게(?) 안 듣는다. 엄마 말은 아무리 옳아도 믿고 거른다”고 한숨을 쉬며 ‘티처스’에 도움을 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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