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삼성, 라쿠텐 감독 출신 이마에 코치와 계약...야수 원포인트 지도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일본 프로야구 감독 출신의 코치를 영입했다.

삼성 라이온즈는 10일 “이마에 도시카이 전 라쿠텐 골든이글스 감독을 퀄리티 컨트롤(QC) 코치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이마에 신임 코치는 과거 일본 프로야구 라쿠텐 골든이글스의 사령탑을 역임한 바 있다. 2020년부터 라쿠텐에서 코칭스태프로 재직했고 지난해 1군 감독을 맡은 바 있다.

이마에 도시카이 삼성 QC 코치. 사진=삼성 라이온즈 TV 캡처

또한 이마에 QC 코치는 삼성과도 인연이 있다. 2024시즌 종료 후 오키나와에서 진행된 삼성의 스프링캠프에서도 특별 인스트럭터 형식으로 방문해 두 차례 특별 레슨을 진행하기도 했다. 당시 삼성 구단은 이마에 코치와 인연을 맺었고 이후 협의를 거쳐 최종 계약이 결정됐다.

이마에 코치는 향후 9월 말까지 매달 10∼15일 동안 팀에 합류해 야수들을 대상으로 타격-수비-주루 등을 전반적으로 지도할 예정이다.

[김원익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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