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키움 히어로즈 경기에서 삼성이 연장 11회, 혈투끝에 6-3 승리를 거두면서 3연패에서 탈출했다.
연장 11회말에 등판한 삼성 김재윤이 승리를 마무리 짓고 강민호 포수와 기쁨을 나누고 있다.
고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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