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려원, 선착장에 멈춘 ‘꾸안꾸 여신’…“화보인가? 일상인가?”

청량한 하늘 아래, 꾸안꾸의 정석을 보여준 정려원이 주말 분위기를 완전히 뒤바꿨다.

가수 겸 배우 정려원이 15일 개인 SNS를 통해 근황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려원은 한적한 선착장에 멈춰 서 스마트폰을 든 채 자연스러운 시선을 보냈다.

꾸안꾸의 정석을 보여준 정려원이 주말 분위기를 완전히 뒤바꿨다.사진=정려원 SNS

흐트러짐 없는 내추럴 웨이브 헤어가 맑은 하늘과 어우러지며 청량함을 배가시켰다.

아이보리 컬러의 플리스 집업에 다크한 데님 팬츠를 매치해 담백한 무드를 자아냈고, 블랙 볼캡과 선글라스로 꾸민 듯 안 꾸민 듯한 매력을 더했다. 포인트 아이템으로 매치한 레터링 토트백과 스포티한 스니커즈, 양말까지 더해져 완벽한 꾸안꾸 패션을 완성했다. 선착장 뒤로 펼쳐진 요트와 푸른 하늘이 그 자체로 화보 같은 장면을 만들어냈다.

단순한 산책길도 정려원의 꾸안꾸 매직이 더해지니 일상의 순간도 화보로 탈바꿈했다.

정려원은 ‘힘 뺀 패션’으로도 스타일 지수를 끌어올리는 저력을 과시하며 주말 감성을 물씬 풍겼다.

한편 정려원은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졸업’을 통해 시청자들과 만났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뉴진스 해린 1년 6개월 만에 공식 일정 예고
방시혁, 2631억 부당이득 혐의로 검찰 송치
김희정, 건강미 넘치는 독보적인 비키니 자태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홍명보와 용혜인의 닮은 공정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