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우’에 잠긴 잠실야구장 그라운드 [MK포토]

1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5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릴 예정이다.

이날 양팀 선발 투수는 롯데 감보아, LG 손주영을 예고했다.

경기 시작 전 잠실야구장에 비가 쏟아지고 있다.

한편 전국 곳곳에 호우주의보가 내려져 있는 가운데 서울 등 수도권 강수량은 50~150㎜ 수준으로 예상되고 있다.

잠실(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마크, SM 떠나 홀로서기…NCT 모든 팀 탈퇴
티아라 류화영, 3살 연상 사업가와 9월 결혼
홍수아 시선 집중되는 섹시 글래머 원피스 자태
노출 의상 입은 한소희가 드러낸 독보적인 몸매
NC 투수 구창모 1058일 만에 퀄리티스타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