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 신인’ 아홉, ‘K탑스타’ 1위 탈환→자리 지켰다

‘괴물 신인’ 아홉이 1위 자리를 지키는데 성공했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7월 28일부터 8월 3일까지 집계된 57회차 ‘최고의 루키(남)’ 부문에서 아홉이 1위를 차지했다.

데뷔 결성 소식 이후부터 ‘최고의 루키’ 자리를 놓치지 않고 있는 아홉은 이번에도 1위를 차지하는데 성공했다. 2위는 클로즈 유어 아이즈가 차지하며 아홉을 쫓았다. 3위는 호라이즌이 이름을 올리며 존재감을 자랑했다.

‘괴물 신인’ 아홉이 1위 자리를 지키는데 성공했다. 사진=K탑스타

아홉(AHOF)은 데뷔와 동시에 ‘괴물 신인’의 타이틀을 몸소 입증하고 있다. 앞서 데뷔 앨범 ‘WHO WE ARE’는 초동 36만 985장을 기록하면서 역대 보이그룹 데뷔 음반 초동 5위에 이름을 올렸다.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 후에는 ‘그곳에서 다시 만나기로 해 (Rendezvous)’로 음악방송 3관왕을 달성했다. 아홉은 데뷔 일주일 만에 SBS funE ‘더쇼’에서 1위를 차지했다. 기세를 몰아 이들은 MBC M ‘쇼! 챔피언’, KBS2 ‘뮤직뱅크’에서도 연이어 트로피를 들어 올리는 쾌거를 이뤘다.

이에 힘입어 21일 0시 아홉의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WHO WE ARE(후 위 아)’의 타이틀곡 ‘그곳에서 다시 만나기로 해 (Rendezvous)’ 퍼포먼스 비디오가 공개됐다.

해당 영상은 아홉만의 서사가 담긴 뮤직비디오와 달리 오롯이 퍼포먼스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연출된 콘텐츠다. 역동적인 카메라 무빙과 다양한 앵글이 더해져 멤버들이 선보이는 섬세하면서도 화려한 퍼포먼스의 매력을 한층 극대화했다.

타이틀곡 ‘그곳에서 다시 만나기로 해 (Rendezvous)’는 기타와 드럼이 만드는 몽환적인 사운드 위로 복잡한 감정을 투영한 밴드 사운드의 곡이다. 소년의 불완전함과 희망이 교차하는 순간을 그린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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