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 민호가 서울대 출신 친형과 나란히 선 모습을 공개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8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 608회에서는 코드쿤스트의 작업실 대청소 현장이 그려졌다. 이날 코드쿤스트는 절친 민석, 명신에 이어 샤이니 민호까지 불러 함께 청소에 나섰다.
민호의 형 최민석과 민호가 나란히 등장하자 박나래는 “같은 그림으로 보니 더 닮았다. 진짜 닮았다”고 감탄했다. 두 사람은 닮은 외모에 훈훈한 분위기까지 더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민호는 명신과도 반갑게 포옹하며 친분을 드러냈다. 무지개 회원들이 “형 친구와는 보통 인사만 하지, 같이 놀기는 쉽지 않다”고 놀라워하자, 민호는 “2살 터울에 중학교, 고등학교를 같이 다니며 동아리 활동을 함께 했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친해졌다”고 설명했다. 이어 “형들을 제가 많이 따라다녔다”고 웃으며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