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삭제 해프닝’ 손연재, 가이드 위반 NO…이의신청 후 정상 복구

전 국가대표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의 유튜브 채널이 삭제됐다가 하루 만에 정상 복구됐다.

12일 새벽 손연재 측은 “어제 오후 채널이 갑자기 삭제됐다”며 “즉시 유튜브에 이의신청을 제출했고, 재검토 결과 커뮤니티 가이드 위반이 전혀 없다는 공식 확인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채널은 완전히 복구됐다”며 “걱정과 불편을 끼쳐드린 점 사과드린다”고 전했다.

손연재의 유튜브 채널이 삭제됐다가 하루 만에 정상 복구됐다.사진=손연재 유튜브 채널, 천정환 기자

앞서 11일 오후 손연재 채널에 접속하면 “YouTube 커뮤니티 가이드를 위반했기 때문에 채널이 삭제되었습니다”라는 문구가 떠 팬들을 놀라게 했다. 해당 채널은 구독자 5만 명을 돌파해 6만 명을 눈앞에 두고 있었다.

손연재는 2022년 9살 연상 금융인과 결혼, 2023년 아들을 출산하며 워킹맘으로 인생 2막을 열었다. 현재 리듬체조 아카데미를 운영하며 CEO와 엄마 역할을 병행 중이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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