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여정이 탄수화물 절제 다이어트로 완성한 날렵한 턱선과 물광 피부, 그리고 풀메·올백 헤어까지 완벽하게 갖춘 비주얼로 영화 ‘살인자 리포트’ 제작보고회 현장을 압도했다.
배우 조여정이 12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살인자 리포트’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무대를 환하게 밝혔다.
올해 44세, 163cm·43kg의 비주얼을 자랑하는 조여정은 이날 탄수화물을 줄인 듯 날렵한 턱선과 한층 슬림해진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