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정화·이엘, 시집 못 가는 이유 ‘연하만 만났다’…무릎 꿇은 고백에 희비교차

가수 겸 배우 엄정화(55)와 배우 이엘이 연애사를 두고 솔직한 고백을 털어놓으며 웃음을 자아냈다.

18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지니TV 오리지널 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 출연진 엄정화, 이엘, 오대환이 출연한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대화에서 송승헌이 “사귀다 헤어지면 5년은 쉬어야 하는 거 아니냐”고 묻자, 이엘은 고개를 끄덕이며 “저도 그 정도 돼요”라고 공감했다.

가수 겸 배우 엄정화(55)와 배우 이엘이 연애사를 두고 솔직한 고백을 털어놓으며 웃음을 자아냈다.사진=유튜브채널 ‘찐한형 신동엽’

이에 엄정화는 “나는 연애를 쉰 적이 없다. 시간이 너무 아깝다”며 “난 오빠를 사귄 적이 없다. 매번 연하였다”고 고백했다. 신동엽이 “연하 킬러 연킬 연킬 아니냐”고 놀리자, 엄정화는 웃음을 터뜨리며 고개를 끄덕였다.

이엘은 갑자기 무릎을 꿇으며 “비법 좀 알려달라. 이건 진심이다. 나는 한 사람만 오래 만났다”고 말했고, 엄정화는 “나도 알려줘. 어떻게 하면 오래 만나냐”며 맞받아쳤다. 현장은 웃음과 감탄이 뒤섞이며 희비교차 분위기가 이어졌다.

한편, 엄정화와 이엘이 출연하는 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는 오는 18일 첫 방송된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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