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음악회’ 김희재, ‘정든 사람아’→‘돌리도’ 무대…대체 불가 흥X끼

가수 김희재가 ‘열린음악회’에서 정통 트롯의 진수를 보여줬다.

24일 오후 5시 40분 KBS1 ‘열린음악회’가 방송된 가운데, 이날 김희재는 ‘정든 사람아’로 무대에 올랐다.

이날 김희재는 첫 소절부터 시원시원한 보이스는 물론, 간드러진 꺾기와 특유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관객들의 마음을 홀렸다. 특히 김희재는 무대 내내 다양한 표정 연기까지 더하며 몰입도를 높이는가 하면, 무대 끝까지 자신만의 압도적인 감성을 폭발시키며 감탄을 자아냈다.

24일 오후 5시 40분 KBS1 ‘열린음악회’가 방송된 가운데, 이날 김희재는 ‘정든 사람아’로 무대에 올랐다.

또한 ‘돌리도’ 무대까지 선보인 김희재의 환상적인 무대 매너 역시 빛났다. 관객 한 명 한 명과 눈을 맞추며 진심을 전했고, 폭발적인 고음과 함께 무대 끝까지 주체할 수 없는 흥을 이어가며 완벽한 무대를 완성해냈다.

이처럼 ‘가요무대’에서 활약한 김희재는 오는 9월 18일 오후 6시 ‘Heestory’(희스토리)로 컴백한다. 과연 이번 앨범에서는 어떤 음악 색깔을 선보일지 전국 트롯 팬들의 기대감이 뜨겁다.

한편, 김희재는 ‘트롯뮤직어워즈 2025’(TROT MUSIC AWARDS 2025) 10대 가수상을 수상하는 등 독보적인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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