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동성 모터스 스폰서 데이’ 24일 성황리에 마무리

NC 다이노스가 스폰서 데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NC는 “24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5 프로야구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 경기를 ‘동성 모터스 스폰서 데이’로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NC와 동성 모터스는 6년째 끈끈한 파트너십을 이어가고 있다. 올 시즌에도 동성모터스는 외야 펜스와 주차타워, 전광판 등 창원NC파크 곳곳을 통해 팬들과 만난다.

사진=NC 제공

이날 시구와 시타는 동성 모터스 VIP 고객인 김경규 씨와 김영석 씨가 맡았다. 두 사람은 BMW X3 차량을 타고 그라운드에 입장했으며, 관중들의 뜨거운 박수 속에 NC의 승리를 기원했다.

경기 전 GATE1 앞 가족공원에서는 BMW 차량 전시와 함께 텀블러, 칠링백, 리유저블 컵을 증정하는 프로모션 이벤트가 진행됐다. 경기 중에는 특별 퀴즈 이닝 이벤트를 통해 BMW 고급 가방이 선물로 제공되며 관중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이번 행사에는 동성 모터스 임직원 153명과 VIP 고객 80명이 단체로 창원NC파크를 방문해 경기를 함께 즐기며 양사의 동행에 의미를 더했다.

손경호 동성 모터스 마케팅팀 팀장은 “올해도 NC와 인연을 이어가게 돼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며 “지역 스포츠 문화의 발전에 함께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동성 모터스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속적인 가치를 창출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손성욱 NC 경영본부장은 “올해도 동성 모터스와 파트너십을 이어가게 돼 뜻 깊게 생각한다. 특히 이번 시즌은 박민우 선수 차량 후원 등으로 협력 관계가 한 단계 발전해 더욱 의미가 크다. 앞으로도 양사가 상호 발전적인 관계를 지속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동성 모터스는 부산, 창원, 울산, 진주, 포항 등 부산·영남 지역 최대 수입차 판매 회사로, BMW를 비롯해 MINI, 모토라드, 롤스로이스 등 프리미엄 자동차 사업과 독일 명품 카메라 브랜드 Leica, 프리미엄 중고차 사업부 BPS(BMW Premium Selection)를 운영하고 있다. 아울러 ‘고은사진미술관’과 ‘랄프 깁슨 사진미술관’을 공식 후원하며 지역민에게 문화 예술 체험 기회를 확대하는 데에도 앞장서고 있다.

[이한주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유병재, 정규직 불가 인턴을 프로젝트 매니저?
DJ DOC 이하늘 “에픽하이 미쓰라한테 진다”
트와이스 모모, 과감하게 드러낸 아찔한 노출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엘살바도르와 월드컵 본선 대비 최종 평가전 승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