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윤아가 직접 와이어 액션에 도전하며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드러냈다.
30일 윤아의 공식 채널에는 tvN 새 드라마 ‘폭군의 셰프’ 촬영 비하인드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 윤아는 와이어에 몸을 단단히 고정한 채 공중을 나는 장면을 직접 소화하며 열정을 뽐냈다.
특히 기내 화장실 세트에서도 고난도 와이어 액션을 이어가며 회전 동작까지 완벽하게 소화했다. 윤아는 “짧게나마 이렇게 영상으로 남기겠다. 절대 CG가 아니라 실제로 촬영한 장면이다”라며 솔직한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