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격코치와 논의중인 김혜성 [MK포토]

1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스타디움에서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LA다저스의 경기가 열렸다.

다저스의 김혜성이 경기전 추가 훈련을 마친 뒤 애런 베이츠 타격코치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통역 김윤태 씨가 두 사람의 의사소통을 돕고 있는 모습.

김혜성, 애런 베이츠

[로스앤젤레스(미국)= 김재호 MK스포츠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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