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즈(RIIZE,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의 리얼리티 예능 ‘BOSS RIIZE’(보스 라이즈) 시즌 2가 오늘(31일) 막을 내린다.
라이즈의 예측불가 상하이 여행기를 담은 ‘BOSS RIIZE : SHANGHAI IMPOSSIBLE’(보스 라이즈 : 상하이 임파서블) 마지막 회는 오늘 오후 9시 Mnet, 중국 망고TV 국제판, 일본 레미노에서 3개국 동시 방송되고 오후 10시부터 OTT 플랫폼 티빙(TVING)을 통해 만날 수 있으며, 다음 여행을 설계하는 절대 권력자 ‘빅 보스’ 자리를 위해 멤버들이 5개 미션을 수행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지난 회차에서 보스의 권력을 상징하는 ‘보스 워치’ 스틸에 성공해 베네핏을 받고 가장 먼저 미션 레이스를 시작한 은석에 이어 다른 멤버들도 하나둘씩 레이스에 참여한 가운데, 모종의 이유로 가장 늦게 출발한 멤버가 긴박한 타임 어택에도 자신만의 차분함을 무기로 반전 실력을 뽐내며 순위 급상승을 이루는 장면이 펼쳐져 과연 대역전극을 쓸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특히 라이즈는 명대사 작품명 맞히기, 물컵 올라간 휴지 당기기, 비밀 상자 속 금화 찾기, 홍등에 쓰인 글자 포착하기, 제기 던져 몸에 안착시키기 등 여러 미션에 도전하면서, 밝은 인사성을 보인 쇼타로, 뜻밖의 탐정이 된 은석, 파워를 자랑한 성찬, 자신만의 길을 찾아가는 원빈, 재치를 발휘한 소희, 힐링 감성을 지닌 앤톤 등 각자 개성이 돋보이는 해결법으로 시선을 사로잡을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