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김중헌)이 정부와 국회, 전북특별자치도(도지사 김관영), 국기원(원장 윤웅석), 대한태권도협회(회장 양진방), 코리아(KOREA) 태권도 유네스코 추진단(단장 최재춘)과 유네스코 인류 무형유산 대표 목록 등재를 위해 나섰다.
12월19일 태권도진흥재단과 국기원, 대한태권도협회, 전북 겨루기 태권도 보존회, 코리아(KOREA) 태권도 유네스코 추진단은 인류 무형유산 대표 목록 등재 공모 신청서를 국가유산청에 제출했다.
인류 무형유산 대표 목록 등재 공모 신청서에는 태권도 관련 일반 정보와 지식 기술의 전승, 공동체에 미치는 사회적 기능과 문화적 의미, 무형유산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