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굿 조현 출신 배우 신지원이 완벽한 레깅스 몸매를 뽐낸 근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신지원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크롭톱과 레깅스를 매치한 운동복 차림으로 거울 셀카를 남기며 탄탄한 보디라인을 드러냈다. 잘록한 허리와 균형 잡힌 힙 라인이 강조되며 “자기관리 끝판왕”, “레깅스 핏이 예술”이라는 반응이 이어졌다.
특히 군더더기 없는 실루엣과 자연스러운 포즈가 더해지며 건강미가 돋보였다는 평가다. 과하지 않은 스타일링에도 불구하고 또렷한 라인이 살아나며 운동으로 다져진 몸매가 그대로 전해진다.
팬들 사이에서는 “아이돌 시절보다 더 성숙해졌다”, “배우 전향 후 분위기가 확 달라졌다”는 의견도 나왔다.
한편 신지원은 2016년 걸그룹 베리굿 멤버 조현으로 연예계에 데뷔해 큰 주목을 받았다. 이후 2021년 베리굿 해체를 거쳐, 2023년 본명 신지원으로 활동명을 변경하고 배우로 전향했다. 현재는 연기 활동과 함께 SNS를 통해 일상과 근황을 꾸준히 전하며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김하얀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