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한별·성리의 추격…김용빈, ‘K탑스타’ 46주째 흔들림 없는 1위

가수 김용빈이 ‘K탑스타’에서 1위 독주를 이어가고 있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5월 18일부터 5월 24일까지 집계된 98회차 ‘최고의 트로트(남)’ 부문에서 김용빈이 1위를 차지했다.

현재 K탑스타 ‘최고의 트로트(남)’ 부문에서 부동의 1위를 고수하고 있는 김용빈은 이번 98회차 투표에서도 높은 득표율을 차지하면서 왕좌를 차지했다. 2위는 변동이 일었다. 꾸준히 자리를 지키던 진해성이 아닌 장한별이 2위에 이름을 올렸으며, 3위는 성리가 차지했다.

사진=K탑스타
사진=K탑스타

‘트로트 신동’ 출신 김용빈은 7년간의 공백기 후 KBS2 ‘트롯전국체전’으로 복귀하면서 이름을 알렸으며, 이후 ‘미스터트롯3’에 출연해 방영 내내 대국민 응원 투표 1위를 유지하며 최종 우승을 차지, ‘트로트 황태자’로 우뚝 섰다.

최근에는 팬미팅 ‘스카이 캐슬’을 개최하며 팬들과 가까이 하는 시간을 마련하기도 했다. 김용빈의 팬미팅은 지난 생일 라이브에서 팬들과 나눈 약속을 지키기 위한 자리로, 더욱 가까이에서 소통하고자 하는 진심을 담아냈다.

그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 출연 중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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