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번 힘 주고 끝났다”...‘45세’ 박은영, 둘째 출산 직후 몸매부터 생얼까지 ‘다 공개했다’

방송인 박은영이 둘째 출산 과정을 가감 없이 공개했다. 출산을 앞둔 만삭의 모습부터 분만 직후의 생생한 순간, 회복 과정까지 솔직하게 담아내는 현실적인 출산기를 전했다.

지난 16일 박은영의 유튜브 채널에는 박은영의 둘째 출산 후기를 담은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박은영은 출산을 앞둔 만삭 모습부터 분만 직후의 민낯 근황까지 솔직하게 전하며 현실적인 출산기를 전했다.

박은영은 둘째 출산을 앞두고 유도분만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둘째는 진행 속도가 워낙 빠를 수 있어 의료진의 권유를 받아들였다”고 설명했다. 첫째 육아와 병행해야 하는 상황에서 갑작스러운 진통에 대비한 결정이었다는 것.

지난 16일 박은영의 유튜브 채널에는 박은영의 둘째 출산 후기를 담은 영상이 공개됐다. / 사진 = 박은영 SNS
사진 = 박은영 SNS
사진 = 박은영 SNS

출산 과정은 예상보다 훨씬 빠르게 진행됐다. 박은영은 “정말 세 번 정도 힘주고 끝났다”며 자연분만의 순간을 담담하게 전했다. 출산 직후에도 비교적 빠른 회복을 보였고, 바로 식사를 할 수 있을 정도로 컨디션을 되찾았다고 덧붙였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출산 후 모습이었다. 박은영은 출산 3일 차에도 아직 볼록한 배를 그대로 공개하며 “아직 몸이 회복 중”이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조리원으로 이동하는 모습, 마스크를 쓴 채 찍은 출산 직후 사진까지 가감 없이 담아내며 많은 공감을 자아냈다.

박은영은 “자연분만의 장점은 회복이 빠르다는 점”이라며 자신의 경험을 전하는 동시에, 출산을 앞둔 예비 엄마들을 향한 응원의 메시지도 잊지 않았다.

한편 박은영은 지난 2019년 결혼해 첫 아들을 얻었으며, 이번 둘째 출산으로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45세에 맞이한 둘째 출산을 통해 보여준 그의 솔직한 기록은 많은 이들에게 현실적인 공감과 용기를 전하고 있다.

[김하얀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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