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축구연맹 U-23 아시안컵 4강 한일전 대상 프로토 승부식 9회차 마감 임박

중립 경기 전술 완성도와 중원 싸움이 핵심…1월20일(화) 오후 8시 30분까지 발매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 한국스포츠레저㈜가 1월 20일(화) 오후 8시 30분부터 제다(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리는 2026 AFC U-23 아시안컵 4강 한국(원정)-일본(홈) 경기를 대상으로 하는 프로토 승부식 9회차 게임이 마감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토 승부식 9회차에서 한국(원정)-일본(홈)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게임은 ▲일반(70번) ▲핸디캡(71번) ▲언더오버(72번) ▲SUM(73번) 등의 다양한 유형으로 발매된다. 1월20일(화) 오후 8시 30분까지 전국 스포츠토토 판매점 및 공식 인터넷 발매 사이트 ‘베트맨’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한국과 일본이 아시아축구연맹 23세 이하 아시안컵 4강전에서 격돌한다. 한국은 8강에서 호주에 2-1로 승리했고, 일본은 요르단과 1-1로 비겨, 승부차기 끝에 4-2 승리를 일궈냈다.

오이와 고 감독이 이끄는 일본 대표팀은 빠른 패스 전개, 점유율 기반 빌드업, 촘촘한 수비 조직력을 앞세워 안정적인 경기 운영을 이어가고 있다. 짧은 패스와 라인 간 간격 유지를 통해 경기 주도권을 확보하는 데 강점을 보여 실점 관리도 우위다.

이민성 감독이 지휘하는 대한민국 대표팀은 강한 압박, 빠른 역습 전개, 수비 뒷공간 침투를 바탕으로 끈질긴 모습을 선보이고 있다. 중원에서 압박 강도를 높이며, 상대 전개를 차단하는 한편, 측면 스피드를 활용해 득점 기회를 노릴 것으로 분석된다.

한일전 승부의 관건은 중원 장악과 수비 집중력 유지다. 일본은 포제션 축구에 강점이 있다. 점유율을 앞세워 경기를 조율할 경우, 한국은 압박과 빠른 전환으로 맞서는 양상이 예상된다. 중원에서의 우위 여부에 따라 슈팅 수와 득점 기회가 크게 갈릴 가능성이 있다.

아울러 세트피스 활용과 교체 카드 운용도 승부의 중요한 변수로 꼽힌다. 토너먼트 대회 특성상 경기 후반부 집중력 유지 여부가 결과를 좌우할 수 있다.

한국스포츠레저는 “한일전은 작은 변수 하나가 결과를 좌우할 수 있는 경기다. 게임 유형별 특성을 충분히 이해하고, 최근 경기 흐름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분석이 필요하다”라며 전했다.

2026 AFC U-23 아시안컵 4강 한국(원정)-일본(홈) 대상 프로토 승부식 9회차의 자세한 경기 분석은 공식 온라인 발매 사이트 ‘베트맨’ 토토가이드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대호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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