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카리나 ‘오버핏 점퍼에 펑퍼짐 주름치마, 살짝 촌스러워 더 세련된 공항패션’ [틀린그림찾기]

에스파(aespa) 카리나가 세련되면서도 살짝 클래식한 패션을 선보였습니다.

카리나가 지난 1월 16일 오전 해외일정을 소화히기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이탈리아 밀라노로 출국했습니다.

이날 출국길에서 카리나는 오버핏의 점퍼에 살짝 펑퍼짐한 주름 스커트를 매치했고, 여기에 종아리를 살짝 덮는 그레이 컬러의 양말과 블랙 하이힐을 코디해 세련되지만 어딘가 모르게 살짝 클래식(?)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출국에 앞서 팬들과 취재진을 향해 인사를 하고 있는 카리나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찾아보세요.

사진=김영구 MK스포츠 기자

카리나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모두 찾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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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귀입니다.

두 번째, 벨트 버클입니다.

세 번째, 점퍼의 지퍼 스트랩입니다.

네 번째, 백의 지퍼 스트랩입니다.

다섯 번째, 바닥의 검정색 테이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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