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혜선, 카이스트 조기졸업 후 40kg대… 김구라 “구박사 대단해”

배우 구혜선이 카이스트 석사 조기졸업과 함께 달라진 근황을 전하며 시선을 모았다.

21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는 이금희, 염경환, 구혜선, 전민기가 출연한 ‘말하는 대로!’ 특집이 꾸며졌다.

이날 구혜선은 “학교를 졸업할 때마다 ‘라스’를 찾는 것 같다”며 최근 카이스트 석사 과정을 조기졸업했다고 밝혀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이를 들은 김구라는 “구박사다, 구박사”라며 연신 감탄을 보냈다.

구혜선이 카이스트 석사 조기졸업과 함께 달라진 근황을 전하며 시선을 모았다.사진=MBC ‘라스’캡처

학업 성과만큼이나 눈길을 끈 건 확 달라진 외모였다. 구혜선은 “작년에 나왔을 때와 지금 몸무게 앞자리가 두 번 바뀌었다”고 담담하게 말하며 현재 40kg대 체중임을 밝혔다. 과거 60kg대였던 시절을 떠올리자 김국진은 “난 한 번도 못 찍어본 숫자”라며 웃음을 더했다.

이날 구혜선은 짧아진 헤어스타일에 꽃 장식을 더한 모습으로 등장해, 전성기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분위기를 자아냈다. 스튜디오에서는 “예전 ‘금잔디’ 같다”는 반응도 자연스럽게 흘러나왔다.

공부와 자기관리를 동시에 해낸 근황에 출연진의 시선이 쏠린 순간이었다. 조기졸업이라는 결과 뒤에 쌓인 시간과 노력, 그리고 다시 돌아온 ‘구혜선다운 얼굴’이 한 장면에 겹치며 여운을 남겼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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