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맹추위에 피부 노출 제로, 두툼한 머플러로 얼굴 꽁꽁’ [틀린그림찾기]

가수 지드래곤이 맹추위에 얼굴을 꽁꽁 싸맨 공항 패션을 선보였습니다.

지드래곤이 지난 1월 20일 오전 인천 영종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26FW 파리 패션위크 참석 차 파리로 출국했습니다.

지드래곤은 22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라 데팡스 아레나(La Défense Arena)에서 열리는 ‘노란 동전 모으기 자선 행사’(Le Gala des Pieces jaunes)에도 참석했습니다.

이날 출국길에서 지드래곤은 영하권의 강추위에 두툼한 체크 패턴 머플러로 얼굴을 꽁꽁 감싼 채 롱코트와 볼캡을 매치한 모습으로 출국길에 올랐습니다.

여기에 반지와 액세서리, 가방까지 전체적으로 세련된 룩으로 공항 패션을 완성했습니다.

지드래곤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찾아보세요.

사진=김영구 MK스포츠 기자

정답을 공개합니다.

첫 번째, 머플러 끝자락입니다.

두 번째, 머플러의 파란색 무늬입니다.

세 번째, 배지입니다.

네 번째, 코트 단추입니다.

다섯 번째, 가방의 스카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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