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이 농어촌 상생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송미령) 표창 수상과 함께 농어촌 이에스지(ESG) 실천 인정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상은 대기업·중소기업과 공공기관 중 농어촌 동반성장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실질적 상생 협력을 이끈 우수 기업과 기관을 발굴해 포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6년 상생 협력 기금 워크숍에서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은 ▲농어촌 상생 협력 기금 7년 연속 출연 확대 ▲농어촌 지역 어르신 대상 국민체력100 측정 및 맞춤형 운동 처방 서비스 제공 ▲농어촌 초등학생 대상 소중한 운동회 개최 및 스포츠용품 후원 등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특화 농어촌 이에스지(ESG) 경영을 꾸준히 실천해 온 점을 높게 평가받아 표창 수상과 함께 인정기관으로 선정되며 2관왕을 달성했다.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은 “이번 2관왕의 영예는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 그동안 농어촌 및 지역사회와의 동반성장을 위해 꾸준히 현장 중심 이에스지(ESG) 경영을 펼쳐온 결과다. 앞으로도 지방 소멸 위기 등 농어촌이 직면한 현안을 함께 고민하고 해결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계속하겠다”라며 밝혔다.
[강대호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