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차 유부남’ 존박, 수염 기른 채 초췌한 근황 포착...“열심히 살자” 의미심장 멘트까지

가수 존박이 근황 사진 한 장으로 뜻밖의 화제를 모으고 있다. 수염을 기른 채 다소 초췌해 보이는 모습과 함께 남긴 짧은 멘트가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최근 존박은 자신의 SNS에 “열심히 살자”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존박은 안경을 착용한 채 수염을 기른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전보다 한층 수수하고 피곤해 보이는 인상이 눈길을 끈다.

특히 수염과 담백한 차림, 꾸밈없는 표정이 더해지며 무대 위에서의 모습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에 팬들은 “무슨 일 있나 걱정됐다”, “현실 가장 느낌 난다”, “그래도 여전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그의 근황에 관심을 보였다.

가수 존박이 근황 사진 한 장으로 뜻밖의 화제를 모으고 있다. 수염을 기른 채 다소 초췌해 보이는 모습과 함께 남긴 짧은 멘트가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 사진 = 존박 SNS

수염과 초췌한 얼굴로 포착된 사진 한 장에도 “열심히 살자”라는 짧은 다짐을 남긴 존박. 화려한 무대 위 가수가 아닌, 생활인으로서의 존박의 현재가 자연스럽게 드러난 순간이라는 해석도 나온다.

한편 존박은 2022년 6월 12일,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하며 품절남 대열에 합류했다. 이후 결혼 1년 3개월 만인 2023년 9월 25일 첫 딸을 품에 안으며 아빠가 됐다.

1988년 9월생인 존박은 2010년 Mnet ‘슈퍼스타K2’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얼굴을 알렸고, 이후 꾸준한 음악 활동과 방송 출연을 통해 자신만의 영역을 구축해왔다.

[김하얀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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