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지혜가 인중축소술 이후 달라진 일상과 자신감을 솔직하게 전했다.
이지혜는 2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혜는 거울 앞에서 표정을 점검하거나 포즈를 취하며 촬영을 준비하는 모습으로, 한층 여유롭고 밝아진 분위기가 눈길을 끌었다.
사진에는 “애교도 있고ㅋㅋ”, “녹화 전에 표정 풀고(나름 루틴있음ㅋㅋ)”, “영포티 같다고 하려나(우리 땐 저런 표정이 아이돌 느낌이었다고ㅋㅋ)” 등의 문구가 함께 담겼다. 특히 “오늘도 열씨미 살았다 칭찬해♥”라는 글에서는 스스로를 격려하는 태도가 그대로 드러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