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60일 만에 세렝게티… 이시영, 사자·코뿔소 출산의 순간과 마주하다

배우 이시영이 출산 후 약 두 달 만에 아프리카 세렝게티에서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이시영은 7일 자신의 SNS를 통해 “1,2월이 출산시기라서 출산하는 모습들, 만삭의 엄마 동물들, 그리고 너무 귀여운 새끼들까지”라며 세렝게티에서 촬영한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이어 “그렇기 때문에 사냥철이기도 해서 무서운 장면도 많았던 세렝게티에서의 3일”이라며 “등반 끝나고여서 더욱 힐링이기도 했지만, 3일 내내 들었던 생각은 곧 조만간 꼭 이안이랑 다시 와야지”라고 덧붙였다.

배우 이시영이 출산 후 약 두 달 만에 아프리카 세렝게티에서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사진= SNS

공개된 사진에는 사파리 차량에 앉아 광활한 초원을 바라보는 이시영의 모습과 함께, 세렝게티 초원을 유유히 걷는 사자들의 장면이 담겼다. 그는 게시글 말미에 기린, 코끼리, 코뿔소, 얼룩말, 사자 등 직접 마주한 동물들을 언급하며 현장의 생생함을 전했다.

이시영은 슬하에 아들과 딸을 두고 있으며, 지난해 11월 4일 둘째를 출산했다. 출산 후 약 60여 일이 지난 시점에 세렝게티를 찾아 동물들의 출산 시기를 직접 지켜보며 또 다른 생명의 순간을 마주한 셈이다.

한편 이시영은 평소 운동과 등반, 여행 등 활발한 일상 공유로도 주목받고 있다. 이번 세렝게티 방문 역시 출산 후 회복과 힐링을 겸한 여정으로 보이며, 자연과 생명을 향한 그의 시선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감정적인 박위 갑질, KTX 개선 기회 날려
음주운전 5회 손승원 징역 2년 실형 판결 확정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 마이너리그로 강등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