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에도 경륜·경정은 달린다…13~15일 대상경륜 개최, 18~22일 전 영업장 무료입장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경륜경정총괄본부가 설 연휴를 전후해 대상경륜과 무료입장 등 다양한 행사로 관람객을 맞이한다.

설 연휴의 시작은 2026년 첫 대상경륜이 연다. ‘스피드온배 대상경륜’이 2월 13일부터 15일까지 개최된다. 시즌 초반 판도를 가늠할 무대로 정상급 선수들이 대거 출전해 치열한 승부를 펼칠 것으로 기대된다.

매주 수·목요일 열리는 경정은 18일과 19일 정상 운영된다. 설 연휴 기간에도 휴장 없이 경주를 이어가며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후 경륜은 20일부터 22일까지 다시 열리며, 같은 기간 경마는 휴장한다.

광명스피돔에서 열리는 경륜 경주(위 사진)와 미사경정장에서 열리는 경정 경주. 사진=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총괄본부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총괄본부는 2월 18일부터 22일까지 경륜 광명스피돔과 미사경정장, 전국 12개 장외 지사 등 전 영업장에서 무료입장 행사를 진행한다.

경륜·경정 온라인 발매 시스템 ‘스피드온’을 통해 방문하는 고객은 별도의 입장료 없이 이용할 수 있다. 영업장별로 다양한 프로모션과 사은행사도 마련된다.

사은행사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경륜 및 경정 홈페이지, 각 영업장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설 연휴 기간 경륜·경정이 선사할 색다른 레저 경험에 팬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강대호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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