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최성국의 24살 연하 아내 미모가 온라인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24세 연하 아내 공개한 최성국’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물에는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 방송 장면을 캡처한 사진들이 담겼다.
사진 속에는 최성국의 아내가 가족들과 함께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담겨 있다. 수수한 스타일에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단아한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환하게 웃는 모습과 담백한 말투가 시청자들의 호감을 자아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단아한 얼굴이 이영애 닮은꼴”, “자연스러운 미모라 더 호감”, “분위기가 정말 좋다”, “말투도 차분해서 보기 편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한편 최성국은 지난 2022년 24세 연하의 아내와 결혼했다. 이후 2023년 첫 아이를 품에 안았으며, 2025년에는 둘째 출산 소식까지 전하며 단란한 가정을 꾸리고 있다.
[김하얀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