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직 국가대표 선수 지도자 2026년 국내 대학원 교육 지원금 대상자 모집

1학기당 최대 300만 원 및 4학기 지원…체육인의 유니폼 밖 성장에 이바지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이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와 함께 전현직 국가대표 선수와 지도자의 경력개발 및 사회 진출 기회 제공을 위한 ‘2026년 국내 대학원 교육 지원금’ 대상자를 모집한다.

‘국내 대학원 교육 지원금’은 전현직 국가대표 선수 또는 지도자에게 국내 대학원의 석박사 학위 취득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국가대표 선수 또는 지도자로 활동한 경력을 보유한 사람은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선정되면 1인 1학기당 최대 300만 원 이내의 입학금 및 등록금을 정규 수업연한 4학기 동안 지원받을 수 있다. 기존 대상자는 재신청을 하는 경우에만 지원을 계속 받을 수 있다.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은 상하반기로 구분해 연 2회 대상자를 선정한다. 2026년 상반기에는 기존 대상자를 포함해 70여 명을 지원할 계획이다.

희망자는 종목별 경기단체를 통해 지원할 수 있으며, 신청 기간은 종목 단체별로 다르니 반드시 확인이 필요하다.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최종 마감 기한은 3월 17일(화)이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누리집 또는 체육인복지지원포털에서 확인하면 된다.

[강대호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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